[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도시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농업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참여신청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예약 메뉴에서 신청한 후 신청서와 고유번호증 사본을 메일로 보내면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힐링체험농원에서 ▷전통 농기구 체험 ▷싱싱한 채소 수확 ▷경복궁쌀 도정 ▷허브 심기 등 다양한 농업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5회 운영된다.
힐링농업체험학습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힐링농업체험학습을 통해 코로나19로 맘껏 뛰어놀 수 없었던 도시 어린이가 자연 속에서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