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코로나19 이후 일상 속에서 면역력을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개인위생관리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필수 영양소를 고르게 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셀파렉스(SelfRX·사진)’는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필요한 성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다. 미네랄과 비타민을 고루 함유한 에션셜 라인4종과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식습관에 맞춘 솔루션 라인 11종으로 구성됐다.

에센셜 라인 1일분 한 포 안에는 비타민 A/C/D와 비타민 B1 등을 비롯해 마그네슘, 미네랄까지 총 22종의 기능성 원료가 담겼다.

‘오쏘몰 이뮨’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를 함유한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두 알의 정제와 액상을 동시에 섭취하는 형태로 1회분에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꼭 필요한 비타민C 등 10가지 비타민과 8가지 미네랄 등 미량영양소가 담겼다. 이 가운데서도 야외 활동이 늘면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오쏘몰 이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위생 제품인 ‘핸디가드 솔리아’는 손세정제 ‘솔리아 핸드워시’와 손소독제 ‘솔리아 핸드세니타이저’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항균력과 항균 지속력을 개선한 식물유래 성분 조합으로 특허 출원한 ‘테르페노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특히 솔리아 핸드워시는 황색 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등에 대해 99.9% 항균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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