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가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자산운용사인 중 하나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와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 협력에 나선다. 포스코에너지는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섭(오른쪽 첫번째) 포스코에너지 사장, 야콥 폴슨 CIP 회장,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IP와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해상풍력사업 공동 개발 협력 그린수소 사업 개발 등이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