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3기 청년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직원으로부터 무역업무에 대한 멘토링을 받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 제공]
두드림 3기 청년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직원으로부터 무역업무에 대한 멘토링을 받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 제공]

포스코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두드림(Do Dream)’ 4기를 모집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이달 31일까지 두드림 4기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전국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 및 쉼터 포함)의 보호를 받거나 홀로서기 중인 1994년~2004년생 자립준비청년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