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대표 조성환)이 혈행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백세혈통’(사진)을 발매했다.

백세혈통은 콜레스테롤 개선과 월경 전 불편한 상태 개선,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을 돕는 보라지유(감마리놀렌산함유 유지) 1200(240)mg 들어 있다. 여기에 혈행 및 기억력 개선을 돕는 은행잎추출물(플라보놀 배당체)가 식약처 인증 기능성 최대함량인 150(36)mg 함유됐다.

감마리놀렌산은 오메가6 지방산 일종으로, 프로스타글란딘을 활성화해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체내 합성이 불가능한 필수지방산이므로 외부 섭취가 필수적. 또 은행잎추출물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항산화 작용을 통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메디팜 측은 전했다.  

이밖에 부원료로 겨우살이·서양산사자·흑마늘·레몬밤잎 추출물 글이 D-α-토코페롤·비타민B1·B6와 함께 들어 있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팜 측은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등의 질환이 걱정되는 이, 인스턴트·육류·가공식품의 섭취가 많은 이, 폐경으로 인한 콜레스테롤치가 급증한 여성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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