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가 막판까지 ‘초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일 오전 6시 45분 현재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를 7000표 이상 앞서가고 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개표율 99.23% 기준 김동연 후보는 280만5088표(49.05%), 김은혜 후보는 279만7743표(48.92%)를 얻었다.
두 후보 간 표 차는 7345표다.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