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캐롯손해보험이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로밍 서비스 '바로(BARO)요금제' 에 캐롯 해외여행보험 상시 할인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BARO요금제 가입고객은 캐롯 해외여행보험을 기존 보험료 대비 30%,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6~8월 3개월 동안은 론칭 프로모션을 적용, 50% 할인쿠폰을 통해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캐롯 해외여행보험은 출국 전 모바일 및 온라인으로 즉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장범위에 따라 라이트, 스탠다드, VIP플랜 중 선택할 수 있다. VIP플랜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5억 원,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해외실손의료비 최대 5000만 원 등 디지털 채널로 가입할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서비스 중 보장 한도가 가장 높다.
paq@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