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캐롯손해보험이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로밍 서비스 '바로(BARO)요금제' 에 캐롯 해외여행보험 상시 할인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BARO요금제 가입고객은 캐롯 해외여행보험을 기존 보험료 대비 30%,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6~8월 3개월 동안은 론칭 프로모션을 적용, 50% 할인쿠폰을 통해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캐롯 해외여행보험은 출국 전 모바일 및 온라인으로 즉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장범위에 따라 라이트, 스탠다드, VIP플랜 중 선택할 수 있다. VIP플랜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5억 원,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해외실손의료비 최대 5000만 원 등 디지털 채널로 가입할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서비스 중 보장 한도가 가장 높다.
paq@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