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강화·상속세 재원마련 유효
한화생명이 2일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한 ‘더(The) 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20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206’의 가입가능 연령은 30세~70세(가입조건별 상이)다. 유병자도 몇가지 질문을 거치면 가입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40세의 가입자가 20년 계약으로 기본형(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을 선택할 경우 월 보험료는 남성이 13만원, 여성은 11만2500원이다. 특히 이 상품은 일반 공시이율상품(2%대 초반)에 비해 높은 2.8%로 예정이율이 적용됐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하기 위해서 변액보험 가입은 필수적이지만 업계 내에 유병자를 위한 변액종신보험이 많지 않았다”라며 “앞으로 이 상품을 통해 유병자도 저렴한 보험료로 변액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되어 보장 강화 및 상속세 재원 마련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