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
이병선 속초시장.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시장 이병선)가 전 실내무더위쉼터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실내무더위쉼터 8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시설 내 냉방기 보유 현황 및 작동상태,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코로나19 주요 방역수칙 점검 및 안내,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확인 등을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무더위쉼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속초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폭염대응 T/F팀을 구성, 폭염정보 전달체계 및 응급상황 대비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폭염 저감시설인 그늘막 25개소 및 무더위쉼터 85개소 운영·관리중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