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홍보 포스터. [노원구 제공]
노원구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홍보 포스터. [노원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23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노원구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는 7월 22일, 7월 29일, 8월 1일, 8월 2일 총 4회에 걸쳐 노원교육플랫폼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강의는 ▷ 2023학년도 수시전형의 종합적 이해 ▷교과와 학교장 추천 전형 ▷종합과 고른기회 전형 ▷자연계열 논술전형 등이 예정돼 있다. 강사는 모두 대입담당 현직 교사로 급격한 대입환경 변화로 혼란스러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12일 노원교육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회차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강의당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노원구민 혹은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비회원도 제한없이 참여 가능하다.

또 노원교육플랫폼은 학생의 효과적인 수시 지원을 위해 개인별 수시지원전략 컨설팅과 자소서 코칭도 진행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의 높은 교육열에 부응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