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쇼케이스 월드맵 ‘Space.한투’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주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 된 Space.한투는 공모주청약·금융상품·트레이딩·퀵뷰 등 MTS 기능별 행성, 각종 축제가 열리고 각 행성을 연결하는 허브 공간, 퀴즈존·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마다 최근 리뉴얼 된 ‘한국투자’ 앱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양방향 활동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Space.한투 방문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갤럭시 워치, 커피 쿠폰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구본정 eBiz본부장은 “MZ세대 등 더 많은 고객과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기 위해 메타버스 월드맵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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