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과 롯데의료재단은 27일 경기 용인시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맘(mom)편한 음악놀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교현(오른쪽) 롯데케미칼 부회장과 안세진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은 환아의 신체 및 심리적 재활, 환아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 재활치료사의 직무 스트레스 감소 등을 위해 2024년까지 3년간 총 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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