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해 ‘서초톡! 학부모 상담소’를 운영한다. ‘서초톡! 학부모 상담소’는 사춘기 자녀 양육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이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자녀의 사춘기로 인해 대화가 단절되고 갈등이 있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판단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서초동에 위치한 서초혁신교육지구 학부모상담소에서 최대 4회, 1회당 90분의 맞춤형 무료 상담이 진행이 가능하다. 신청자의 희망에 따라 1:1 개인상담부터 4인 소그룹 상담까지 모두 가능하 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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