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50주년을 기념한 음악을 낸다.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안예은이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원 ‘우리, 여기’를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 여기’는 지난 1972년 창립, 50주년을 맞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지난 시간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한 음원이다. 국제앰네스티 1961년 설립된 국제 비정부기구(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 전 세계 160개국, 1000만 명의 회원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인권단체다.
‘우리, 여기’에는 한국지부의 회원, 서포터즈, 후원자 등과 함께 지나온 5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다가올 한국 사회의 50년을 상상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원 수익금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기부될 예정이다.
독창적인 음악과 독특한 창법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 안예은은 앞서 호러송 ‘쥐’로 컴백해 활동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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