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1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탄소중립 실현은 기술 상용화에 달린 만큼 원천 기술과 상용 기술의 연계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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