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환경자원협회(이하 ERA) 주관의 대기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사진)됐다.
LG전자는 ▷중금속(구리, 아연, 납, 니켈, 카드뮴, 크로뮴) ▷휘발성유기화합물(벤젠, 에틸벤젠, 스타이렌) ▷염화수소 등 대기분야 10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글로벌 수준의 대기오염물질 분석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지난해 경기도 평택시 LG디지털파크(사진) 내 환경시험실을 구축하고 오염물질의 대기 배출농도 모니터링·측정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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