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가 21일(미국 현지시각) 뉴저지 주 테너플라이 시와 버겐 카운티로부터 ‘한복의 날’을 맞아 한국 요리와 문화예술을 세계에 널리 알린 기업으로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샘표는 최근 13~16일에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고자,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문화예술 축제 ‘블링크’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한 ‘한국문화 IP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브랜딩 및 개발 기업’인 KIP와 콜라보를 진행하여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샘표가 참여한 아시아나티 야시장에서 부스를 운영한 현지 유명 셰프들이 샘표의 연두, 간장, 고추장, 참기름 등을 요리에 사용하며 맛과 편리성에 매료되어 적극적으로 구매 의사를 밝혔다. 신주희 기자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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