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동연 경기지사가 고위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팀장급까지 확대해 실시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 행정1·2·경제부지사, 실국장,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도청 대강당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김 지사는 여성가족부 지침상 기관장, 실국장 등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성희롱·성폭력 대면교육을 과장, 팀장급까지 확대해 추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국가인재개발원 최고 강사상을 수상했던 법무법인 소헌의 천정아 변호사가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률 및 사례분석과 공직자 역할 등을 강의했다.
북부청사 소속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은 오는 27일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