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검찰이 대선자금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은 2002년 대선 이후 20년 만이다. [연합]
이원석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검찰이 대선자금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은 2002년 대선 이후 20년 만이다. [연합]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 있는 민주연구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차 시도하고 있다.

검찰은 19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고, 그의 사무실이 있는 민주연구원을 압수수색하려 했지만 민주당 의원들과 7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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