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총리직에 재도전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이 차기 총리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존슨 전 총리는 이날 성명에서 의원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총리직 출마가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역 의원 102명의 지지를 받았다면서 “당이 통합되지 않으면 잘 통치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