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 소득작물서 철강 기업도시로 발전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21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제1회 광양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 및 ‘신(新)기업가 정신’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1회 광양시 기업인의 날’은 광양시 조례로 제정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광양제철소 입지가 광양만권 태인도·금호도 일대로 확정된 1981년 11월 4일을 기념했다.
광양제철소가 들어선 이후 연관 철강산단이 조성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김(해태)이나 감이 주된 소득작물이었던 광양이 오늘 날 '기업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
‘신기업가 정신’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기업운동으로 광양에 이어 충남 서산상공회의소는 11월 23일, 대구상공회의소는 25일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