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용 대표(왼쪽)과 장세현 대표(오른쪽)
고정용 대표(왼쪽)과 장세현 대표(오른쪽)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단국대 총동창회(회장 이상배)는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와 장세현 동극건업㈜ 대표이사를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했다.

고정용 대표(경제학과 77학번, 64세)는 ㈜한미약품 부사장을 역임하고 2013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난임치료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제3세계 국가에 학교와 직업훈련원을 설립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장세현 대표(재료공학과 86학번, 55세)는 2001년 동극건업(주)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철근콘트리트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회사로 성장시켰고, 2021년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 회장에 선임되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상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리는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