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아파트 15층에서 반려견을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아파트 15층 베란다에서 반려견을 지상으로 던진 혐의(동물보호법 위반·특수재물손괴)로 A씨(29·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45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15층 베란다에서 반려견을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반려견은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 위에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서 숨졌다. 차량은 일부 파손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