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에서 복지 지원을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금천구 제공]
금천구에서 복지 지원을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금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복지톡톡은 전화 상담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문자사용에 익숙한 계층의 복지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분야는 ▷복지일반 ▷저소득층 지원 ▷여성과 가족 ▷장애인복지 ▷보건의료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복지급여 신청, 임대주택과 일자리 지원, 바우처 발급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통통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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