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복지톡톡은 전화 상담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문자사용에 익숙한 계층의 복지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분야는 ▷복지일반 ▷저소득층 지원 ▷여성과 가족 ▷장애인복지 ▷보건의료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복지급여 신청, 임대주택과 일자리 지원, 바우처 발급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통통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runc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