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복지톡톡은 전화 상담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문자사용에 익숙한 계층의 복지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분야는 ▷복지일반 ▷저소득층 지원 ▷여성과 가족 ▷장애인복지 ▷보건의료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복지급여 신청, 임대주택과 일자리 지원, 바우처 발급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통통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