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탤런트 유인나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유인나는 최근 '싱글즈 매거진' 채널에 공개된 '전략이냐 진정성이냐 연애 코치 유인나와 윤현민을 고민에 빠트린 밸런스 게임'이란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현재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에서 함께 출연 중이다.
'A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기' vs 'B 아무리 마셔도 안 취하기'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말에 두 사람은 모두 전자를 택했다.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이 있냐는 물음에 유인나는 "먹고 싶은 게 생각이 나면 먹을 때까지 그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그걸 최대한 빠르게 정말 조금 맛을 보고 해소한다. 끊는 게 어려운데 저는 그걸 훈련했다"고 했다. 프로필상 유인나의 키는 165㎝, 몸무게는 44㎏로 기재돼 있다.
같은 질문에 윤현민은 "사우나에 가서 한증막에서 땀을 엄청 뺐다. 전 먹기 시작하면 제어가 안 돼서 입안에 뭘 안 넣는다"고 비법을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