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서인주 기자] 10일 오전 11시 30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의 한 도로에서 그랜저와 벤츠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그랜저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다른 운전자와 동승자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는 1, 2차로를 나란히 달리던 중 그랜저 차량이 벤츠 차량 운전석을 들이받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추돌 사고 후 튕겨 나간 그랜저 차량은 주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