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어항관리선 운영을 통해 2023년 상반기 동안 5570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공단은 어항동해3호가 호미곶항(경북 포항)에서 항행장애물 260톤을 수거하는 등 동해권에서 1303톤, 서해권에서 1687톤, 남해권에서 2493톤, 제주권에서 87톤을 수거했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어항관리선은 어업인들과 어선의 애로사항 해소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어항 환경을 조성해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th5@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