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자에 100만원 수여

2023 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삼천리 제공]
2023 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삼천리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22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 커넥티드 센터에서 ‘2023 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부터 매년 온라인 그림대회를 개최해온 삼천리 모터스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그림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앞서 올해 5월 개최된 ‘제4회 2023 삼천리 모터스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에서 수상한 유치부(5~7세) 20명과 저학년부(초등학교 1학년~3학년) 20명 등 총 40명의 어린이가 초청돼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내가 가지고 싶은 자동차’를 주제로 현장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그렸다. 선정된 7명의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원, 유치부와 저학년부 각각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열정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현장에는 대회와 더불어 가족끼리 도심 속 야외 소풍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전문 포토그래퍼의 가족사진 촬영과 포토 키오스크 체험, 다양한 경품이 담긴 캡슐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따.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에는 부모를 위한 BMW 테스트 드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천리 모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를 위한 기회의 장을 지속 발전시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