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1일 “이번 호우와 같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수급안정을 위해 민‧관의 협력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차관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호우에 따른 농산물 도매시장 반입물량 상황을 긴급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 차관은 “농식품부가 지자체, 농어촌공사, 농협 등 관련 기관과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농산물 산지 출하물량 확대와 가격안정을 위해 유통주체들의 산지 수집 확대에 만전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