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미례)는 지난 4일 복지관 지하 강의실에서 2023-2학기 대학원 외국인 신(편)입생 대상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을 진행했다.
대학원 교학과의 예산 및 통역 지원 협조로 진행된 이번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은 총 15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아상태&인생태도검사, 우울 및 불안검사를 통해 자신의 현재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자기이해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상담센터 김미례 센터장은 “대학원과 협력해 본교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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