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보안점검팀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선관위의 선거인명부시스템과 개표시스템, 사전투표시스템 등에서 다수의 해킹 대응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shindw@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보안점검팀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선관위의 선거인명부시스템과 개표시스템, 사전투표시스템 등에서 다수의 해킹 대응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