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학생, 교수, 직원 및 가족들 1000여명이 함께 8일 ‘UST 브랜드데이’를 열고 대전 하나시티즌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김이환 총장과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스쿨 대표교수, 변지철 총학생회장 3명이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 승리와 더불어 UST 발전 염원을 담아 시축을 했고, UST 20주년 기념 스팟영상 상영, UST 홍보부스 설치로 경기장을 찾은 시민 대상으로 UST를 홍보했다.
김이환 총장은 “지난 20년간 UST를 함께 만들어온 학생, 교수, 직원 및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고 대전 시민들에게 UST를 알린 뜻깊은 시간”이라며 “UST의 미래 여정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대한민국 국가연구소대학으로서 인류와 국가, 지역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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