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안랩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3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01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12.8%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568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7.5%, 14.1% 증가했다.
안랩은 "올 3분기에는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고르게 성장세를 보였다”며 “보안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안랩 클라우드’와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모바일 보안 제품군 등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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