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7~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해 동대문구, 서초구,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바르셀로나 시청,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주관하는 SCEWC는 2011년 시작해 매년 약 140개국, 700여개 도시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전시회다.올해는 디지털 전환, 도시환경, 모빌리티 등 8개 분야 전시가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도시 관계자, 기업인, 전문가 등 2만여명이 참여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