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초등학생들의 방과후를 책임질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기관이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중랑구 6호점은 개소식 이전 7월부터 운영을 미리 시작해, 방과후 휴식과 자기주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묵1동에 위치한 센터는 활동공간, 독서 공간, 화장실 및 주방,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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