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한국과 미국, 두바이, 인도 등 글로벌 사업장 곳곳에서 ‘2023 LG전자 서비스 올림픽’(사진)을 순차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외에서 4200여명이 예선에 참가해 300여명이 본선에 올랐다. 매년 LG전자가 개최하는 ‘서비스 올림픽’은 세계 각지의 서비스 매니저들이 가전 수리 및 고객 응대·상담 역량을 뽐내고 기술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다.
올해는 가전 시장 트렌드 변화에 따라 고객의 제품 사용경험 전반을 밀착 케어하는 평가 영역이 신설됐다. 한국에서는 가전 세척 서비스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고, 해외에서도 냉장고·세탁기 등 주력 사업 제품에서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평가 영역을 넓혔다.
지난달 1~2일 경기도 평택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한국 서비스 올림픽에는 약 5: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87명이 경합을 벌였다. 예선에는 지난해 대비 100여명이 증가한 490여명이 도전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