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교내 행정관 6층 회의실에서 키르기스스탄 오시국립대학교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대학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구체적 운영 협약을 맺고 오는 9월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시국립대학교 관계자들은 협약식 이후 광주대 호심관 스마트강의실과 어학연수반 수업, 호심기념도서관, 매원관 등 주요시설을 둘러봤다.
광주대 깁갑용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힘든 기상 상황 속에서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시국립대 아토쿠로프 쿠르산베크 샤라비디노비치 부총장은 “많은 학생이 한국에 와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등 양교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가자”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