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태원(앞줄 일곱 번째)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연임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이날 대한상의에서 서울상의 의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제25대 서울상의 회장으로 최태원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서울상의 회장 임기는 이달부터 2027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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