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 서면 배들마을에 위치한 선평3 빛찬들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이 LH한국토지공사와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지원으로 개관됐다.
5일 개최된 작은도서관 개관식에는 오행숙, 유영갑 시의원과 순천시 도서운영과 정책팀장, 장성주 서면장,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입주민이 참석했다.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정기원 이사장은 "작은 도서관은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및 독서를 통해서 치매 예방과 힐링을 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소가 되고 있다"고 축하했다.
LH빛찬들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 공모해 지난 22~23년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입주민들의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