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 서면 배들마을에 위치한 선평3 빛찬들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이 LH한국토지공사와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지원으로 개관됐다.
5일 개최된 작은도서관 개관식에는 오행숙, 유영갑 시의원과 순천시 도서운영과 정책팀장, 장성주 서면장,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입주민이 참석했다.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정기원 이사장은 "작은 도서관은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및 독서를 통해서 치매 예방과 힐링을 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소가 되고 있다"고 축하했다.
LH빛찬들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 공모해 지난 22~23년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입주민들의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parkd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