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이론과 실무 학습 좋은 기회”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학과장 이희승)가 지난해 3학년생을 대상으로 2학기에 운영했던 ‘와인 소믈리에’ 과정 참여 학생 17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지역혁신플랫폼사업단(RIS사업단, 단장정제평)의 지역혁신 자율과제로 진행했던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은 한국외식음료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검정으로, 와인에 관한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해 식음료 산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총 6차시에 걸쳐 ▷와인의 역사 ▷포도품종의 이해 ▷와인 산지 별 특징 ▷양조과정 ▷음식과 와인 매칭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필기시험과 와인 디캔팅 및 서비스에 관한 실기시험을 치렀고,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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