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튤립축제가 봄 시즌을 대표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오픈한 튤립축제에 열흘간 약 2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올해 축제에는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과 함께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캐릭터즈 체험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네덜란드의 반 더 플리트 대사가 튤립축제 현장을 방문, 매화와 벚꽃이 피어있는 하늘정원길을 둘러보기도 했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