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유일의 태권도 실업팀인 ‘고흥군청 태권도팀’ 창단식이 22일 열렸다.
창단식에는 공영민 군수와 이재학 고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대중 도교육감과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이동섭 국기원장,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수석 부회장 등도 참석했다.
고흥군청 태권도팀은 총 9명으로 전남태권도협회 부회장인 김중옥 감독과 전남태권도협회 전국체전 코치인 양재훈 코치, 지난해 태권도 전국남·녀 우수선수권대회 1위 선수인 하선우 등 선수 7명으로 구성됐다.
고흥군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직장 체육 진흥을 위해 신규 종목 실업팀 창단에 착수해 군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및 관련 조례 개정 등을 완료하고 태권도팀을 창단하게 됐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군 대표이자 전남의 대표인 고흥군청 태권도팀이 체육 저변 확대와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