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고속도로 통행 정체현상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15일 오후 3시 36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동해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SUV, 트럭, 관광버스가 부딪치는 4중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45명과 SUV에 타고 있던 2명 등 47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현장이 수습될 때까지 고속도로 통행이 지·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찰은 빗길 사고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iy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