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도로포장을 하던 중장비에 보행자가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충남 계룡시 한 아파트 단지 도로포장 공사 현장에서 길을 가던 주민 A(60대) 씨가 땅을 다지는 중장비인 10t 롤러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롤러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