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1월 세째주(19일~23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31건(4239억원) 증가한 총 62건(1조 7989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채 발행이 증가한 이유는 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하락, 기업들이 1월부터 회사채 발행을 추진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225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5739억원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6389억원, 시설자금 1100억원, 차환자금 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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