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카카오뱅크가 '나만의 은행'으로 더욱 편리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홈 개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한 이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며 ‘금융+생활 플랫폼’의 입지를 구축한 만큼, 이번 홈 개편에서는 고객들에게 보다 개인화된 혜택 위주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홈 화면 내 '혜택 탭'을 추가해 금융부터 생활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도록 동선을 마련한 점이다.
'혜택 탭'은 서비스별로 흩어져 있던 혜택들을 고객 참여방식·혜택 유형에 따라 ▷바로 받아요 ▷놓치지 마세요 ▷모르면 손해 등 세 가지로 그룹화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금융+생활 플랫폼'에서 필요한 모든 혜택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객 사용성을 강화에 초점을 두고 홈 개편을 실시했다"며 "특히 고객 개인마다 필요한 혜택 중심으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최적화된 앱 사용 경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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