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문화정책을 요약하면 ‘문화로 행복한 삶’이다. 지난해까지 ‘문화가 있는 날’ 3년차인 올해는 이를 국민이 실생활 속에서 체감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을 전 부처와 공공기관, 기업이 협력해 생활 속 문화예술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소외계층의 문화격차를 해소하는 문화복지도 강화된다. 문화누리카드(5만원) 발급자수는 155만명 이상으로 늘리고 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공연도 올해 2200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