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650㎖ 두 가지 용량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메트로 카페’ 텀블러 7종(사진)을 신규 출시했다.
신제품은 ‘메트로 카페’는 400㎖와 650㎖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바닐라라떼, 카페모카 등 기존 색상을 비롯해 블루베리스무디, 스트로베리스무디, 다크초코라떼, 바이올렛라떼 4종의 색상이 새로 추가됐다.
메트로 카페는 내부를 세라믹 코팅 처리해 스테인리스 특유의 금속 맛이 나지 않아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보온은 최대 8시간, 보냉은 최대 36시간까지 지속된다고 락앤락 측은 전했다.
온도 지속력의 핵심 기술인 이중진공 더블월 구조가 적용됐다. 뚜껑에 스크류캡이 장착돼 밀폐력 또한 뛰어나다고. 자동차 컵홀더에 쏙 들어가는 바디 디자인과 탈착이 가능한 패브릭스트랩이 포함돼 휴대를 간편하게 했다. 텀블러 바닥에는 실리콘패드를 적용해 바닥에 내려놓을 때 발생하는 소음도 적다고도 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더욱 다양해진 용량과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커피 애호가들의 사용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