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중국본토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증가에 따라 ‘후강퉁 高GO 이벤트’를 오는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영업점에서 해외주식거래를 신규 신청 후 후강퉁 100만원 이상 매매고객 전원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누적 매매금액이 5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한 1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상해 여행상품권과 50명을 추첨해 거래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중국 시장 개방은 해외 투자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과 풍성한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해A주식을 매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1588-0012)에 문의하면 된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