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환율 및 외환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 제고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17일부터 외환파생상품과정을 개설하고, 2월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선물환/통화선물/FX스왑, CRS/IRS, 통화옵션 거래, 외환파생거래 사례분석 및 외환법규 등을 학습하여 외환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리스크 관리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6일간 총 24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회사의 외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실무자, 파생상품 영업, FICC운용, FICC Sales, 내부통제업무, 리스크 관리 관련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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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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